민선8기 논산시정 비전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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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논산시정 비전이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로 확정됐다.
논산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시정비전 선호도 조사를 벌이고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같이 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호도 조사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자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총 3개 시정비전(안)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3223명의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시정비전과 시정목표, 시정운영원칙은 앞으로 민선8기 시정운영에 있어 최상위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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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방친화 경제도시 등 5대 시정 목표 설정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민선8기 논산시정 비전이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로 확정됐다.
논산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시정비전 선호도 조사를 벌이고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같이 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호도 조사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자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총 3개 시정비전(안)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3223명의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제1안으로 제시됐던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가 1736명에 달하는 시민과 공직자의 선택을 받아 5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민선8기 시정목표로는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으로 정해졌다.
이밖에 3대 시정운영 원칙은 섬김과 배려, 상생과 도약, 소통과 혁신으로 설정됐다.
시 관계자는“시정비전과 시정목표, 시정운영원칙은 앞으로 민선8기 시정운영에 있어 최상위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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