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임 소회 밝히는 박성수 송파구청장

김태형 2022. 6. 29.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2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 에서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있다.

박 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 '서울을 이끄는 송파' 라는 슬로건 아래 송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다"며 "민선7기에서 이처럼 송파의 가치를 높일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 덕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구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최고 도시 송파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2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 에서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있다.

박 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 ‘서울을 이끄는 송파’ 라는 슬로건 아래 송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다"며 "민선7기에서 이처럼 송파의 가치를 높일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 덕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구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최고 도시 송파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송파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