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 비 지속..춘천댐 올해 첫 수문 개방

한귀섭 기자 입력 2022. 6. 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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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에 비가 지속되자 북한강 수계 댐들이 29일 수위조절에 나선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춘천댐, 청평댐, 팔당댐의 수문을 연다고 밝혔다.

춘천댐은 수문 하나를 0.5m를 열고 하류로 물을 흘려보낸다.

춘천댐은 올해 첫 수문 개방이고 청평댐과 팔당댐은 지난 23일 수문을 개방하고 닫은 뒤 또 다시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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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댐 수문 개방 사진(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지역에 비가 지속되자 북한강 수계 댐들이 29일 수위조절에 나선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춘천댐, 청평댐, 팔당댐의 수문을 연다고 밝혔다.

춘천댐은 수문 하나를 0.5m를 열고 하류로 물을 흘려보낸다.

춘천댐은 올해 첫 수문 개방이고 청평댐과 팔당댐은 지난 23일 수문을 개방하고 닫은 뒤 또 다시 열게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수문 방류로 댐 및 하천 주변 시설물의 피해, 인명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을 당부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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