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9살 괴물신예 또 일냈다..로드리고, 52주간 빌보드 톱10 신기록

안창주 입력 2022. 6. 29. 17:59 수정 2022. 6. 29.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팝 음악계에서 '괴물 신예'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19)가 데뷔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사워'(Sour)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차지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최근 팝 음악계에서 '괴물 신예'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19)가 데뷔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사워'(Sour)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차지했는데요.

이번 차트를 반영하면 '사워'는 '빌보드 200'에서 52주간 상위 10위권을 유지했습니다.

가수의 데뷔 음반으로는 가장 긴 기간 '톱 10'을 유지한 것으로, 종전 최장 기록이었던 레이디 가가의 데뷔 음반 '더 페임'(The Fame)이 세운 51주를 넘어섰습니다.

아역 배우로 활동한 로드리고는 2019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하이 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는데요.

그는 데뷔 싱글 '드라이버 라이선스'(drivers license)가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목할 만한 신예로 떠올랐고 '사워'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4대 본상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팝 보컬 앨범'까지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안창주>

<영상:레이디 가가·올리비아 로드리고 유튜브·인스타그램>

▶제보는 카톡 okjebo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