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50만km 주행 '혼다 마일리지 클럽' 고객 초청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2. 6. 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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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부산 광안 전시장에서 '혼다 마일리지 클럽' 2기 자동차 최장거리 이용 고객에 감사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혼다 마일리지 클럽은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장거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및 점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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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부산 광안 전시장에서 ‘혼다 마일리지 클럽’ 2기 자동차 최장거리 이용 고객에 감사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혼다 마일리지 클럽’ 2기 서윤우(48) 씨는 혼다 최초 하이브리드 차량 ‘인사이트’ 2세대 모델을 2010년 국내 출시 당시 신차로 구매한 이후 현재까지 약 50만1000km를 주행했다. 이에 혼다코리아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주유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다. 또 차량 무상 점검 및 차량 내·외관 클리닝, 세라믹 코팅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윤우 씨는 “인사이트 모델 구입 후 50만km 이상을 이용해 오면서 혼다 자동차의 내구성과 뛰어난 기술력에 감탄해왔다”며 “첫 차로써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데다 앞으로의 50만km도 거뜬하게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차를 새로 구매하더라도 당연히 혼다를 선택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10년 넘게 혼다 자동차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이 오래도록 안심하고 혼다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혼다 마일리지 클럽은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장거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및 점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이다. 혼다코리아가 정식 수입한 신차 구입 후 최초 소유주, 자동차 주행거리 30만km 이상 또는 모터사이클 주행거리 10만km 이상인 고객, 최근 1년 이내 혼다 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판매점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0명의 고객이 혼다 마일리지 클럽에 선정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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