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에 주거형 오피스텔 473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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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투시도)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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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 수는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이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유성온천 일대에 처음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 명품 주거공간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단지는 대부분의 호실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높였고,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트렌디한 평면 구조로 설계된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84㎡A 타입(92실)은 4베이 구조로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두 개의 드레스 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대전 인기지역인 유성구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가장 풍부한 입지를 자랑한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가깝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이 유성온천역 정차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서부권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오는 7월 4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7월 5~6일 이틀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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