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이혼 절차 돌입.."파경 사유는 밝힐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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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가 남편과 이혼을 위해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29일 OSEN에 따르면 조민아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로플' 측은 이날 "조민아가 남편과 이혼을 위한 소송 절차를 진행하고자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다음달 5일 방영 예정인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남편과의 이혼 절차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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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가 남편과 이혼을 위해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29일 OSEN에 따르면 조민아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로플' 측은 이날 "조민아가 남편과 이혼을 위한 소송 절차를 진행하고자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전했다.
로플 측은 "많은 분이 이혼 사유에 대해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구체적 이혼 사유가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현재 시점에서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민아가 지금의 아픈 상처를 이겨내고, 아이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지난해 2월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강호군을 뒀다.
하지만 조민아는 최근 남편으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한 듯한 글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며 파경을 암시했다. 당시 조민아는 "힘들게 버틴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끝났다"며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고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다음달 5일 방영 예정인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남편과의 이혼 절차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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