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 베트남 계열사에 121억원 규모 채무 보증 결정

안혜신 입력 2022. 6. 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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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케이피에프(024880)는 해외 계열사인 KPF베트남에 대해 121억44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6월29일까지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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