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 75억원 규모 두산큐벡스 주식 처분

안혜신 입력 2022. 6. 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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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오리콤(010470)은 계열사인 두산큐벡스 주식 28만2051주를 74억9500만원에 장외 처분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21년 7월1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두산은 지주회사로, 오리콤은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전환돼 관련 법 규정에 따라 오리콤 및 계열사가 공동소유중인 두산큐벡스 주식을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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