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첫 정규앨범 'MMM' 콘셉트 필름 공개..상반된 매력 발산

2022. 6. 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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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영탁이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26일과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차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앨범 'MMM'의 콘셉트에 따라 반전 매력을 드러낸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필름에서는 슈트를 차려입은 영탁의 모습이 흑백으로 담겨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 속 영탁은 사과를 집어 들거나 피아노를 연주하고, 장미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두 번째 콘셉트 필름에서 영탁은 노랗게 핀 꽃과 나무 사이에서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앞머리를 내리고 니트로 스타일링한 영탁의 모습은 영상 속 감미로운 멜로디와 어우러져 팬심을 자극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스포일러 이미지, 콘셉트 포토 등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2월 '전복 먹으러 갈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탁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영탁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한다.

[사진 = 밀라그로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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