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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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와 ㈔충북언론인클럽이 주최·주관하고 충북도·국가보훈처가 후원하는 48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이 29일 청주아트홀에서 열렸다.
충청타임즈 문종극 사장은 "보훈대상 수상자들은 긴 세월 전쟁으로 말미암은 고통을 인내와 슬기로 극복함으로써 국민 모두의 귀감이 됐다"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가족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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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와 ㈔충북언론인클럽이 주최·주관하고 충북도·국가보훈처가 후원하는 48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이 29일 청주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Δ자립상 김승태(74·충주) Δ모범상 박광선(70·청주)·박예식(84·청주) Δ장한 아내상 김옥자(59·청주) Δ특별상 박열하(84·영동)·한동수(74·청주)·박영배(73·청주)·권순연(70·청주)·노영호(90·청주)·김상길(76·청주)씨 등 10명이 각각 상패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충청타임즈 문종극 사장은 "보훈대상 수상자들은 긴 세월 전쟁으로 말미암은 고통을 인내와 슬기로 극복함으로써 국민 모두의 귀감이 됐다"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가족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라고 했다.
충청보훈대상은 매년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보훈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을 선정해 상을 주고 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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