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테크 "전임 대표 160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고소"

안혜신 입력 2022. 6. 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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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유테크(178780)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및 배임) 혐의로 전임 대표이사 이 모씨외 6명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발생 금액은 160억661만4920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17%에 해당한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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