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리 왜 안돼".. 휘발유통 들고 서비스센터 찾은 남성 체포

전은지 기자 입력 2022. 6. 29.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량 수리에 불만을 품어 휘발유 통을 들고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A씨(50)를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30분쯤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소재 한 자동차서비스센터에 휘발유 통(20ℓ)을 들고 찾아가 직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량 수리에 불만을 품고 휘발유 통을 들고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차량 수리에 불만을 품어 휘발유 통을 들고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A씨(50)를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30분쯤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소재 한 자동차서비스센터에 휘발유 통(20ℓ)을 들고 찾아가 직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구매한 자동차가 자주 고장나 5~6차례 수리를 맡겼지만 해결되지 않아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사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S 주요뉴스]
모텔 사장의 은밀한 사생활…1325회 '몰래 녹음'
초등생 끌고가 성폭행…"성기능 문제있어 강간 아냐"
전여친 아빠 수차례 찌른 20대…3층 담 넘다 추락
"왜 100원 더 가져가냐" 버스기사에 소화기 분사
4개월 아기 눈에 순간접착제를?… 30대女 실형 선고
에어컨에서 썩은 구린내?…필터 교체하다 "뱀이야"
[영상] "무릎 꿇어"…주유소 직원 뺨 때리고 왕놀이?
"폭행 신고했어?"…여친 아킬레스건 끊은 40대
빌라 옥상에 텐트치고 살림까지…"여기가 우리 집"
[영상] "너무 무서워"… 브라질 떨게 한 흉기난동범 정체는?

전은지 기자 imz05@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임톡beta

이 뉴스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세요.
톡방 종료까지 00:00:00 남았습니다.

타임톡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