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과거 단체장 추문으로 당 이미지 실추..구설 안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6.1 지방선거 당선자들과 만나 '겸손한 자세'와 '민생 우선'을 당부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자치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우리 당이 단체장발(發) 추문들이 있어서 이미지가 실추됐던 과거 아픔들이 있다"며 "조금이라도 구설에 휘말리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심사숙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9/imbc/20220629165210191rmjm.jpg)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6.1 지방선거 당선자들과 만나 '겸손한 자세'와 '민생 우선'을 당부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자치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우리 당이 단체장발(發) 추문들이 있어서 이미지가 실추됐던 과거 아픔들이 있다"며 "조금이라도 구설에 휘말리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심사숙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 등의 잇따른 성 비위 사건이 민주당의 위기를 가중시켰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마음을 다잡아달라고 강조한 겁니다.
우 위원장은 또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고통에 민생이 짓눌리는데 윤석열 정부의 국정 난맥과 혼선이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적극적인 자치행정을 통해 민생 고통을 덜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중앙정부가 어떻게 하느냐에만 매달리지 않고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민생을 해결하는 데 적극 나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회 제1당으로서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예산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윤수 기자 (y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3344_3566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완도 실종 조유나 가족 차량서 3명 숨진 채 발견
- 오늘 나토 정상회의 연설‥한미일 회담도
- 최저임금 2차 수정안‥노동계 1만90원, 경영계 9천310원
- 경찰, '이준석 성상납 증거인멸 의혹' 김철근 정무실장 소환 조사
- '만취 음주운전' 배우 김새론 검찰 송치
- 제2연평해전, 20년 만에 '승전'의 역사로 다시 쓰다
- [영상M] '용감한' 직원에 허겁지겁 도망쳤던 은행강도 8일만에 검거
- [World Now_영상] 우크라이나 쇼핑몰 폭격 순간 CCTV 영상 공개
- [World Now_영상] "40~50발 총성 울려" 캐나다 은행 무장강도 현장서 사살
- 첫 국산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 품목 허가 심사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