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페이오니아와 맞손..해외 온라인 마켓 수출대금 정산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은행이 글로벌 통합 페이먼트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와 해외 온라인 마켓 수출대금 정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페이오니아'는 아마존 등 세계적 온라인 마켓에서 국내 수출상을 위한 해외 계좌 개설, 수출대금 입금 및 송금, 현지 통화 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 회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신한은행이 글로벌 통합 페이먼트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와 해외 온라인 마켓 수출대금 정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페이오니아'는 아마존 등 세계적 온라인 마켓에서 국내 수출상을 위한 해외 계좌 개설, 수출대금 입금 및 송금, 현지 통화 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 회사다.
![2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에서 신한은행 기업그룹 최익성 부행장(좌측)과 페이오니아 나게시 드바타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9/inews24/20220629164341089wvav.jpg)
신한은행과 페이오니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 페이오니아 계정을 이용하는 국내 수출상이 국내 본인 계좌로 자금을 수령하는데 기존 2~3일 소요된 것을 5~10분 이내로 단축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 거래중인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안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핀테크 기업과 협업 및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령 건물' 방지⋯정부, 지식산업센터 '주거 전환' 카드 꺼낸다
- 더본코리아 실적 '흔들'…해외로 눈 돌린 백종원
- 홈플러스, '청산형 회생계획' 가능성 대두
- '절윤' 후에도 강성 의식...장동혁, 당내 위기감과 정반대로[여의뷰]
- 與, '조작 기소 국조' 본격화…지선 앞 '내란청산' 드라이브[여의뷰]
- 韓 완성차 해외생산 비중 50% ↑⋯"국내 기반 강화해야"
- 글래스루이스, 최윤범 회장 측 추천 이사 후보 전원 찬성 권고
- 영풍, 주총서 거버넌스 개선 안건 상정… 주주환원 추진
- AI, 편향 수렴·획일화→인류 지혜·적응력↓ [지금은 과학]
- [결혼과 이혼] "아파도 주사 맞고 간병하라니"⋯아픈 자식 붙잡는 시부모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