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남편과 이혼 절차 중..소장 제출

2022. 6. 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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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엑스포츠뉴에 따르면 조민아는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으며 남편과의 이혼을 위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조민아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률사무소 로플 박성미 변호사는 이날 법무법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민아 소송과 관련된 입장을 발표했다.

박 변호사는 "현재 조민아 씨는 남편과의 이혼을 위한 소송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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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엑스포츠뉴에 따르면 조민아는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으며 남편과의 이혼을 위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조민아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률사무소 로플 박성미 변호사는 이날 법무법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민아 소송과 관련된 입장을 발표했다.

박 변호사는 "현재 조민아 씨는 남편과의 이혼을 위한 소송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이혼사유에 대하여 궁금해 하신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혼 사유가 워낙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현 시점에서 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조민아가 등장했다.

조민아는 예고편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려는데 지속적으로 일련의 일들이 있었고"라고 고백했다.

이어 조민아는 "행복하고 싶었다" "안 울려고 했는데"라고 말하다 눈물을 쏟았고, 김영옥 나문희는 한숨을 쉬며 안타까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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