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환경 정화에 나선 유니클로와 한국청소년해사법학회

김동호 기자 입력 2022. 6. 29. 16:37 수정 2022. 6. 29. 16:4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유니클로 직원들과 한국청소년해사법학회 학생들이 28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한 뒤 동백섬 누리마루 하우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청소년해사법학회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하나인 해양생태계 보호 관련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연합동아리로서, 유니클로는 환경 정화 활동 후 한국청소년해사법학회 측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유니클로

김동호 기자 dhkim@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