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출장 가는 스태프 위해 금일봉 준비.. 진정한 플렉스[리포트:컷]

이혜미 입력 2022. 6. 29.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통 큰 플렉스로 '스태프 사랑'을 실천했다.

엄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스태프가 남긴 글을 공유했다.

최근 엄지원은 출장을 떠나는 스태프들을 위해 금일봉을 준비했다.

한편 최근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의 촬영을 종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엄지원이 통 큰 플렉스로 ‘스태프 사랑’을 실천했다.

엄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스태프가 남긴 글을 공유했다.

최근 엄지원은 출장을 떠나는 스태프들을 위해 금일봉을 준비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센스 쟁이 엄지공주님, 금일봉 하사” “감사하다. 다 같이 공항으로 출발”이라는 글을 남기는 것으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최근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의 촬영을 종료했다. ‘잔혹한 인턴’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귀한 경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엄지원 외에도 라미란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엄지원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