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어명소 제2차관, "수도권 어디서나 혜택을 누리는 GTX 확충" 강조

입력 2022. 6. 29.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6월 29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회의실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과 추진일정을 점검하였다.

이번 기획연구는 기존에 진행 중인 GTX-A·B·C노선의 연장과 D·E·F노선 신설 등 최적의 확충노선(안)과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수준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6월 29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회의실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과 추진일정을 점검하였다.

* (수행기관) 한국교통연구원, ㈜태조엔지니어링, ㈜유신 컨소시엄
 (수행기간) ’22.6 ∼ ’23.6 (12개월) , (계약금액) 1,260백만원

이번 기획연구는 기존에 진행 중인 GTX-A·B·C노선의 연장과 D·E·F노선 신설 등 최적의 확충노선(안)과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수준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 결과 도출된 확충노선(안)은 차기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를 거쳐 사업화될 전망이다.

어 차관은 연구진에게 “GTX 확충은 국민 관심도가 매우 높은 사업인 만큼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으로 최적노선을 도출해야한다”고 당부하면서 “수도권의 보다 많은 국민이 GTX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철도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 환승 편의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사업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콤팩트시티 조성 등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의적으로 제시하면서도 실현가능성에 방점을 둘 것”을 당부하였다.

2022. 6. 29.
국토교통부 대변인

copyrightⓒ korea.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