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주거 대상에 힐스테이트 중동·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2차

김진수 입력 2022. 6. 29. 16:04 수정 2022. 6. 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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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부천시 중동에 건립한 '힐스테이트 중동'이 '2022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부동산개발업체인 한호건설그룹의 서울 중구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옛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와 MTV반달섬씨식스개발의 경기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도 종합대상작으로 뽑혔다.

대상작은 주거와 상업시설 등이 한곳에 어우러진 복합단지인 데다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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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만족도 높은 '2022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
12개 부분 17개 업체 수상
아파트대상은 GS건설 '원호자이 더 포레'와
라온건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부천시 중동에 건립한 '힐스테이트 중동'이 '2022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부동산개발업체인 한호건설그룹의 서울 중구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옛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와 MTV반달섬씨식스개발의 경기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도 종합대상작으로 뽑혔다.

대상작은 주거와 상업시설 등이 한곳에 어우러진 복합단지인 데다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올해로 22년째인 한경 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실용성 친환경성 등이 뛰어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주거·업무·상업시설에 주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상반기에 12개 부문에서 17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파트 대상은 GS건설의 경북 구미시 '원호자이 더 포레'와 라온건설이 대구 진천동에 준공한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이 공동으로 받는다. SK에코플랜트가 인천 연수구에 선보인 '송도 럭스 오션 SK뷰'가 웰빙아파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박찬식 심사위원장(중앙대 건축학부 교수)은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아파트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6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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