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에 '감사 푸드트럭' 이벤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푸드트럭 이벤트'로 임직원 사기진작에 나섰다.
푸드트럭 이벤트는 존림 대표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임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이어졌다.
올 하반기에도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푸드트럭 이벤트’로 임직원 사기진작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총 5000인분의 간식을 준비해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점심시간뿐만 아니라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야간 시간대에도 푸드트럭을 추가 운영한다.
푸드트럭 이벤트는 존림 대표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임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존림 사장은 평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든 구성원이 ‘원 팀(One Team)’으로서 상호존중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며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에서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9월에는 모더나 백신 첫 배치 생산 기념, 올해 4월에는 1분기 영업이익률 목표 달성 기념 푸드트럭 행사를 열었다. 올 하반기에도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왕해나 기자 haena07@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 기술에 미학을 새기다…베일 벗은 ‘아이오닉6’
- 루나코인이 비극 불렀나…완도 추락차량 'P모드' 또다른 의문
- 누리호의 마지막 미션… 오늘 오후 ‘큐브위성 사출’ 스타트
- 文정부서 미뤘던 'F-35A 추가 도입' 다시 날개펴나
- 객실에 녹음기 숨겨 성관계 소리 녹음…1300여 녹취 모텔 주인
- [단독] '이변 없었다'…KG그룹, 1조원에 쌍용차 인수
- 40만원 풀빌라 갔는데 극단 선택?…이수정 '마지막엔 돈 중요치 않아'
- 벤 애플렉 '후회했다'…10살 아들, 람보르기니 운전대 잡았다 '쿵'
- '감사합니다' 김건희 여사, 나토行 기내서 언론에 첫 인사
- 완도바다서 건진 아우디 3명 있었다…'조유나양 일가족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