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발전본부, 생명 살리는 '사랑의 헌혈' 동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는 29일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진행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헌혈 발걸음이 재개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되는 만큼 우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04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는 29일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발전본부에서 실시한 헌혈 릴레이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일상회복에 따라 지속적인 헌혈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발전본부 임직원뿐만 아니라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일진파워, ㈜금화PSC, ㈜수산이앤에스 등 많은 협력사 직원들이 동참해 더 큰 사랑을 실천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헌혈 발걸음이 재개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되는 만큼 우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04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ktw34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