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발전본부, 생명 살리는 '사랑의 헌혈' 동참

김태완 기자 입력 2022. 6. 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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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는 29일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진행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헌혈 발걸음이 재개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되는 만큼 우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04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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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 직원들이 29일 헌혈 후 차량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는 29일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발전본부에서 실시한 헌혈 릴레이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일상회복에 따라 지속적인 헌혈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발전본부 임직원뿐만 아니라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일진파워, ㈜금화PSC, ㈜수산이앤에스 등 많은 협력사 직원들이 동참해 더 큰 사랑을 실천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헌혈 발걸음이 재개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되는 만큼 우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04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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