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 유성에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

신수정 입력 2022. 6. 29. 15:42 수정 2022. 6. 2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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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의 모델하우스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한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84㎡A 타입(92실)은 4베이(Bay) 구조로 현관 팬트리, 복도팬트리, 두 개의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높은 공간활용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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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개관..지하 3층 지상 26층 473실로 조성
이달 29일 청약, 내달 4일 당첨자 발표..LTV 70%까지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의 모델하우스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유성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은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한다. 타입별 호실 수는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이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유성온천 일대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대부분 호실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높였고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해 평면 구조로 설계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84㎡A 타입(92실)은 4베이(Bay) 구조로 현관 팬트리, 복도팬트리, 두 개의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높은 공간활용도를 갖췄다. 그다음으로 많은 호실인 84㎡F 타입(69실)은 84㎡FA 타입(23실)과 더불어 4Bay 구조이면서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가 있는 수납공간과 ‘알파룸’을 추가로 구성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청약할 수 있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청약은 이달 29일 접수를 시작한다. 내달 4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정당계약은 내달 5일~6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신수정 (sjsj@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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