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샤인머스켓 재배"..전북농협, 수출농가 조직화 교육

이지선 기자 입력 2022. 6. 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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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농협은 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해 장계농협 대강당에서 샤인머스켓 수출농가 조직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곽점용 장계농협 조합장은 "샤인머스켓이 농가 신소득작물로 자리 잡도록 전북농협과 협업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며 "장계 지역에 맞는 재배기술 교육과 판매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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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은 29일 전북 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해 장계농협 대강당에서 샤인머스켓 수출농가 조직화 교육을 진행했다.(전북농협 제공)2022.6.29/뉴스1

(장수=뉴스1) 이지선 기자 =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해 장계농협 대강당에서 샤인머스켓 수출농가 조직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한스인테크 고문인 권태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샤인머스켓 종합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장수와 무주, 남원지역 공선회원 50여명이 참석해 고품질 샤인머스켓을 재배하기 위한 학구열을 불태웠다.

현재 전북지역 샤인머스켓 공선회는 189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59㏊에서 약 482톤이 생산될 예정이다.

곽점용 장계농협 조합장은 "샤인머스켓이 농가 신소득작물로 자리 잡도록 전북농협과 협업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며 "장계 지역에 맞는 재배기술 교육과 판매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수출시장에서 전북만의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며 "다른 수출 전략 품목에 대해서도 수출조직화를 위해 농가교육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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