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6명 선발

이서영 입력 2022. 6. 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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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는 29일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 6명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월말까지 6개월여 동안 규제‧관행 개선을 비롯해 혁신‧협업, 갈등 조정 등 다방면의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입장에 선 적극 행정으로 숙원사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한 공무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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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서영 기자]광주광역시 남구는 29일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 6명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월말까지 6개월여 동안 규제‧관행 개선을 비롯해 혁신‧협업, 갈등 조정 등 다방면의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입장에 선 적극 행정으로 숙원사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한 공무원들이다.

광주광역시 남구청 전경 [사진=광주 남구]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은 도시계획과에 근무하는 김종태 주무관이다.

그는 12년 동안 장기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던 다목적체육관 내 고압 송전탑 이설을 위해 한전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끈질긴 협상을 진행했다.

임용규 자치행정과 주무관과 임소화 도시재생과 주무관은 각각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과 백운스퀘어 미디어월 조성사업을 추진한 공로로 우수 공무원에 선발됐다.

이밖에 적극행정 장려 공무원으로는 3명이 선정됐다.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한 김현우 환경생태과 주무관,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자립기회 제공을 위한 쉼터 조성에 기여한 홍연화 여성가족과 주무관이 있다.

또 전재희 주민자치과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 종합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해 1549 대촌 공감센터 조성, 남구 공유학교 운영 등을 통해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장려 공무원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광주=이서영 기자(bb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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