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에 복합문화 공간 이함캠퍼스 7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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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에 복합문화공간인 이함캠퍼스가 오는 7월 개관한다.
두양문화재단은 문화 예술분야의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이함캠퍼스'를 7월 중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함캠퍼스 내 문화전시 공간인 이함미술관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 의 라이트 아트전 '앰비언스'를 개관전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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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에 복합문화공간인 이함캠퍼스가 오는 7월 개관한다.
두양문화재단은 문화 예술분야의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이함캠퍼스'를 7월 중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생활 속에서 디자인 문화를 확산시키고, 젊은 예술가와 학생, 예술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일반 대중의 문화적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위해 2013년 설립됐다. 2015년에는 서울 가회동에 청년들을 위한 무료 인문학 각교 '건명원'을 설립해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다.
이함 캠퍼스는 약 1만여평의 부지에 미술관, 레스토랑, 아티스트 레지던시, 연회동 등 8개 동의 건물로 구성된다. 이함 캠퍼스 설계는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김개천 교수가 맡았다.
이함캠퍼스 내 문화전시 공간인 이함미술관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 의 라이트 아트전 ‘앰비언스’를 개관전으로 진행한다. 전시는 빛과 소리, 움직임 그리고 향에 이르기까지 관람자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고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설치 예술전이다. 전시는 다음달 19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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