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신산업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신하영 입력 2022. 6. 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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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첨단소재공학과·산업보안학과가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학의 △이공계열 신산업 분야 기술·지식재산 융합인재양성 △지식재산 교육 인프라 구축 △지식재산 교육과정 개발 △지식재산-R&D 연계교육·컨설팅 △지식재산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는 게 사업 목적이다.

중앙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빅데이터·블록체인 등 신산업 분야에서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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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영재 첨단소재공학과 교수, 장항배 산업보안학과 교수(사진=중앙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중앙대 첨단소재공학과·산업보안학과가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교육부와 특허청이 주관하는 재정 지원 사업이다. 대학의 △이공계열 신산업 분야 기술·지식재산 융합인재양성 △지식재산 교육 인프라 구축 △지식재산 교육과정 개발 △지식재산-R&D 연계교육·컨설팅 △지식재산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는 게 사업 목적이다.

중앙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빅데이터·블록체인 등 신산업 분야에서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 사업 책임자는 유영재 첨단소재공학과 교수와 장항배 산업보안학과 교수가 맡기로 했다.

유영재 교수는 “현대 사회에는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의 가치가 학생·학교·기업, 나아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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