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연주가 김초롱, 내달 2일 독주회 '사방으로 열린 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자 김초롱이 다음 달 2일 서울 강남구 플랫폼엘에서 독주회 '사방으로 열린 문'을 연다고 수림문화재단이 29일 밝혔다.
국악그룹 '고래야'에서 10년 넘게 타악기 연주자로 활동해 온 김초롱은 2020년 첫 번째 독주회 '문밖으로'를 열며 솔로 연주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수림아트센터 수림아트랩의 신작 지원 사업에 선정돼 첫선을 보였던 '사방으로 열린 문'은 2022년 재창작 지원작으로 뽑혀 1년여 만에 다시 관객을 찾아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악기연주자 김초롱 [ⓒ김신중. 수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9/yonhap/20220629151754500sikj.jpg)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자 김초롱이 다음 달 2일 서울 강남구 플랫폼엘에서 독주회 '사방으로 열린 문'을 연다고 수림문화재단이 29일 밝혔다.
국악그룹 '고래야'에서 10년 넘게 타악기 연주자로 활동해 온 김초롱은 2020년 첫 번째 독주회 '문밖으로'를 열며 솔로 연주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수림아트센터 수림아트랩의 신작 지원 사업에 선정돼 첫선을 보였던 '사방으로 열린 문'은 2022년 재창작 지원작으로 뽑혀 1년여 만에 다시 관객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작년 초연 때는 연주되지 않았던 'Clap&Play'와 '일렁이는' 두 곡이 추가되며 최휘선(양금), 김슬지(아쟁), 한지수(생황)가 협연자로 나선다.

wisefo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연합뉴스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LA다저스 경기장, 64년만에 명칭 바뀌나…'유니클로' 포함될듯 | 연합뉴스
- 번개장터 명품 리포트…불가리 목걸이 53초 만에 거래 | 연합뉴스
- 김밥 1천500원·짜장면 2천원…'착한가격' 지키는 음식점들 | 연합뉴스
- [샷!]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 연합뉴스
-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 연합뉴스
- '경찰 조롱 생방송' 부천 유튜버, 항소심서 형량 늘어 실형 | 연합뉴스
- 23주만에 500g으로 태어난 초미숙아, 집중치료 끝 3.8㎏로 퇴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