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65억 건물주 됐다.. 합정동 빌딩 매입

이혜미 입력 2022. 6. 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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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연예계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29일 부동산 전문 매체 땅집고에 따르면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의 매매가는 65억 원대로 강민경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등기 신청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강민경은 다비치 미니앨범 'Season Not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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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연예계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29일 부동산 전문 매체 땅집고에 따르면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의 매매가는 65억 원대로 강민경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등기 신청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건물은 지난 1992년 준공, 대지면적 143㎡, 연면적 411㎡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다. 등기부등본 상 채권 최고액은 60억 원으로 실제 대출 금액은 5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민경은 해당 건물을 자신의 브랜드 사옥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강민경은 다비치 미니앨범 ‘Season Note’로 활동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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