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역 에너지인재 육성..2026년까지 석박사 34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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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역 에너지 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에너지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사업을 주관하며 충북도를 포함한 7개 지자체, 5개 대학, 3개 공기업 등 16개 기관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사업에는 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까지 340명의 석·박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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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지역 에너지 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에너지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중점 육성 분야는 태양광, 에너지효율향상, 스마트그리드, 수소 연료전지 등이다.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사업을 주관하며 충북도를 포함한 7개 지자체, 5개 대학, 3개 공기업 등 16개 기관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온라인 전자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전날 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 착수회를 기점으로 1차년도 인재육성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이 사업에는 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까지 340명의 석·박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인재확보와 함께 취업을 연계해 에너지 분야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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