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신진항 선착장서 바다에 빠진 50대 선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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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이 28일 오후 11시3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선착장에서 바다에 빠진 50대 A씨를 구조했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A씨가 선착장에서 어선으로 이동하던 중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해경구조대와 신진파출소 순찰팀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바다에 사람이 빠졌을 때는 물에 뛰어들어 구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물에 뜰 수 있는 부유물을 물에 빠진 사람에게 던져주고 즉시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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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스1) 김태완 기자 = 태안해경이 28일 오후 11시3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선착장에서 바다에 빠진 50대 A씨를 구조했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A씨가 선착장에서 어선으로 이동하던 중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해경구조대와 신진파출소 순찰팀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바다에 사람이 빠졌을 때는 물에 뛰어들어 구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물에 뜰 수 있는 부유물을 물에 빠진 사람에게 던져주고 즉시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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