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글로벌사회공헌위크' 진행..스페인서 환경보호활동

문영재 기자 입력 2022. 6. 29.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을 '글로벌사회공헌위크'로 정하고 전 세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현복 현대모비스 ESG추진사무국장은 "글로벌사회공헌위크를 통해 사회공헌활동 체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지역별 특화 사회공헌모델을 발굴하고, 사업장별 대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선 지역결연기관 배식봉사활동

(지디넷코리아=문영재 기자)

현대모비스 사옥

현대모비스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을 '글로벌사회공헌위크'로 정하고 전 세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사회공헌위크는 한국·아시아·아메리카·유럽 등 세계 각지에 자리한 현대모비스 사업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진다.

스페인 부품 사업장 직원들은 산티아고 성지순례길 환경보호활동을, 헝가리 사업장 직원들은 우크라이나 난민구호활동을 벌인다. 

국내에서는 지역결연기관 배식봉사활동과 장마철 방역활동 등을 실시한다.

이현복 현대모비스 ESG추진사무국장은 "글로벌사회공헌위크를 통해 사회공헌활동 체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지역별 특화 사회공헌모델을 발굴하고, 사업장별 대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재 기자(moonyj@zdnet.co.kr)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