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접경지역 평화' 공동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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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은 '접경지역 지속적 평화를 위한 과제'를 큰 주제로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 대진대 경기북부발전정책연구소 및 개성포럼과 함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소성규 대진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3개 세션에서 총 3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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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대진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은 '접경지역 지속적 평화를 위한 과제'를 큰 주제로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 대진대 경기북부발전정책연구소 및 개성포럼과 함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소성규 대진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3개 세션에서 총 3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뉴노멀시대 평화와 종교교육', '접경지역 특별지방자치단체 연합의 전망과 과제'와 '북한 행정법의 체계와 남북한 통합행정법 재정방향'에 관한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대진대학교는 이번 주제와 관련된 논의가 앞으로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진대 관계자는 "이번 공동학술대회는 관련기관에서 오랜 시간동안 기획 및 준비했고 학자들이 그 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이를 보완하고 정리하는 자리였다"며 "접경지역의 지속적 평화가 시작이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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