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상호금융 건전여신 8조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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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전지역본부와 대전 농축협은 29일 본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14곳 농축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대출금 8조원 달성탑 시상식을 가졌다.
대전농협의 8조원 달성탑 수상 이외에 대전원예농협은 상호금융대출금 6000억원 달성탑을, 진잠농협은 상호금융예수금 4000억원 달성탑을 각각 받았다.
대전농협의 8조원 달성은 지난 2020년 12월 상호금융대출 7조원 달성후 1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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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농협대전지역본부와 대전 농축협은 29일 본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14곳 농축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대출금 8조원 달성탑 시상식을 가졌다.
'상호금융대출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6개 시도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매 1조 달성시 수여하는 상이다.
대전농협의 8조원 달성탑 수상 이외에 대전원예농협은 상호금융대출금 6000억원 달성탑을, 진잠농협은 상호금융예수금 4000억원 달성탑을 각각 받았다.
대전농협의 8조원 달성은 지난 2020년 12월 상호금융대출 7조원 달성후 1년 8개월 만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시중은행 및 금융기관과의 경쟁 속에서 이뤄낸 값진 결과이다.
정낙선 본부장은 “농축협을 아끼고 이용하는 조합원과 고객의 믿음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이루어낸 뜻깊은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대전농협은 지속적인 상호금융 성장을 바탕으로 농업인 그리고 시민들의 안정적인 금융 소득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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