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공기업 혁신 다짐
임용우 기자 2022. 6. 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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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는 29일 대전사옥에서 공사 경영진과 코레일유통·관광개발·네트웍스 등 5개 계열사와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열었다.
이날 나희승 코레일 사장과 5개 계열사 대표이사는 전사적 혁신을 위해 경영 내실을 다지고 중대산업·시민재해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내부 역량을 결집하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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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경영진단·중대재해 예방 점검 등
한국철도(코레일)는 29일 대전사옥에서 공사 경영진과 코레일유통·관광개발·네트웍스 등 5개 계열사와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열었다.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임용우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29일 대전사옥에서 공사 경영진과 코레일유통·관광개발·네트웍스 등 5개 계열사와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열었다.
이날 나희승 코레일 사장과 5개 계열사 대표이사는 전사적 혁신을 위해 경영 내실을 다지고 중대산업·시민재해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내부 역량을 결집하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장기간 누적된 경영손실과 정부의 강도 높은 혁신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Δ계열사 주요 사업 경영진단 Δ사업별 리스크 요인 확인 Δ재무건전성 확보 대책 Δ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 등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직원 산업안전·보건 확보와 계열사 자체의 산업재해예방 능력을 평가하고, 공사와 계열사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안전사고 제로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나희승 사장은 “앞으로 수립하게 될 공사의 자체 개혁방안과 공공기관 혁신 과제를 공사와 계열사 모두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달라”고 주문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wine_s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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