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전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2회 연속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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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전북도가 개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개최됐다.
진안군은 시·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2년 연속 전라북도 경진대회에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군민들 어려움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공직사회 내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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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진안군은 전북도가 개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다.
이번 대회는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북도에서 9건, 시·군에서 23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돼 각축을 벌였다.
1차 서면심사, 2차 도민 온라인 및 전문가 심사, 3차 최종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진안군은 시·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안군 사례는 농촌활력과 청년일자팀이 추진하고 있는 ‘Im 진안청년(C.H,A.N.G.E 진안청년 생활백서)’ 구축이다. C는 찬스(기회), H는 집, A는 농업, N은 네트워크, G는 거버넌스, E는 교육·문화를 의미한다.
‘C.H,A.N.G.E 진안청년 생활백서’ 사업은 청년 인구유입 과 유출방지를 주요 골자로 했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2년 연속 전라북도 경진대회에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군민들 어려움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공직사회 내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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