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호에 쏘가리 치어 8000마리 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충주시가 충주호에 쏘가리 치어 8000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쏘가리 치어는 충주호 수산자원 증식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예산 2000만원을 들여 준비했다.
시는 지난 5월에 뱀장어 1만2000마리를 방류했고, 7월부터는 대농갱이 11만 마리, 토종붕어 40만 마리, 다슬기 107만 패를 충주호, 탄금호, 남한강에 방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어 방류를 계속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충주호에 쏘가리 치어 8000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쏘가리 치어는 충주호 수산자원 증식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예산 2000만원을 들여 준비했다.
쏘가리는 매운탕과 회로 주로 소비하며, 민물장어 다음으로 고가의 어종이다.
지역 어업 허가자는 50명이다. 쏘가리는 낚시꾼들에게 최고의 손맛을 안겨주기도 한다.
시는 지난 5월에 뱀장어 1만2000마리를 방류했고, 7월부터는 대농갱이 11만 마리, 토종붕어 40만 마리, 다슬기 107만 패를 충주호, 탄금호, 남한강에 방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어 방류를 계속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동시에 인재영입, 비례대표 공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