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료 인상 안하면 레미콘 다음달부터 총파업
박세연 기자 2022. 6. 29.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들이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레미콘 운송거부(쟁의행위)와 관련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참여 조합원수(6천556명)의 82.7%가 찬성해 7월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뉴스1) 박세연 기자 = 29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들이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레미콘 운송거부(쟁의행위)와 관련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참여 조합원수(6천556명)의 82.7%가 찬성해 7월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레미콘운송노조는 현재 운송료를 회당 5만 6천 원에서 7만 1천 원으로 1만 5천 원(약 27%) 인상해줄 것과 요소수 비용 전체를 제조사가 부담해줄 것 등을 요구하는 운송료 인상안을 놓고 이날부터 제조사와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2022.6.29/뉴스1
psy51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