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바꾼 신문물
진연수 2022. 6. 29. 12:38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아 개편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을 앞둔 상설전시실을 찾은 참석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2012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편한 이후 10년 만에 개편된 상설전시실에서는 조선의 수도가 된 1394년 이래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2022.6.29
ji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에 재력 뽐내려…60억대 위조수표 만든 30대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