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협력 키우자"

이근홍 기자 입력 2022. 6. 29. 11:40 수정 2022. 6. 29.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트라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미 대한민국대사관, 미국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전미 주지사협회(NGA) 등과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열고 미국과 상호 투자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트라, 美상무부 등과 투자포럼

코트라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미 대한민국대사관, 미국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전미 주지사협회(NGA) 등과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열고 미국과 상호 투자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안보 동맹’에서 미래지향적 ‘경제 안보 동맹’으로 격상된 만큼 양국 주요 인사들의 관심 속에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은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의 공식 부대 행사로 지정됐다. 포럼에서는 반도체, 배터리 등 유망산업 분야에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호건 주지사와 존 뉴퍼 미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등은 연사로 나서 한·미 반도체 협력 동향 등을 소개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munhw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