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난 북한 보통강 일대

권오균 입력 2022. 6. 29. 11:13 수정 2022. 6. 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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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북한 수도 평양의 중심가인 보통강 일대가 사흘간 내린 집중호우로 일부 물에 잠긴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중앙TV는 29일 오전 "보통강유역에서 6월 27일 19시부터 29일 5시까지 233.7mm의 많은 비가 내렸다"며 "29일 5시 현재 보통강수문 관측소에서 수위는 5.57m로써 위험수위 5.46m를 초과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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