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79명 확진, 이틀 연속 2000명대..1주 전보다 70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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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8일 하루 사이 2479명 발생했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479명 늘어난 366만3653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2472명에 비해 7명 늘었으며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1775명과 비교해 704명 증가했다.
서울에서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는 8620명이며 병사 가동률은 12.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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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8일 하루 사이 2479명 발생했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479명 늘어난 366만365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누적 4888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를 연령별로 분류하면 20대가 630명(25.4%)로 가장 많았고 이후 30대 527명(21.3%), 40대 395명(15.9%), 50대 258명(10.4%) 순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2472명에 비해 7명 늘었으며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1775명과 비교해 704명 증가했다.
서울의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2042명을 기록한 뒤 1000대를 유지하다 26일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으로 599건까지 줄었다. 하지만 주말효과가 사라지면서 다시 2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서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는 8620명이며 병사 가동률은 12.7%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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