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어떤 음식으로 하면 좋을까

입력 2022. 6. 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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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물론 불쾌지수를 올리는 장마 때문에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기분도 좋지 않은데 더위 때문에 입맛이 더욱 없어지고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지쳐만 가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입맛을 돋워줄 음식을 찾아 먹는 것.

어떤 음식들이 이 더운 여름, 우리의 입맛을 다시 돋워줄 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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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컬리, 애드마일스, 굽네치킨

더위는 물론 불쾌지수를 올리는 장마 때문에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기분도 좋지 않은데 더위 때문에 입맛이 더욱 없어지고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지쳐만 가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입맛을 돋워줄 음식을 찾아 먹는 것. 떨어진 식욕을 다시 끌어올려줄 뿐만 아니라 체력까지 증진시켜줄 수 있을 터.

어떤 음식들이 이 더운 여름, 우리의 입맛을 다시 돋워줄 지 알아보자.

초계 국수

사진출처: 컬리

차갑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하고, 살코기를 얹어 먹는 메밀 국수인 초계 국수는 냉면과 흡사한 맛을 낸다. 이런 더운 날씨에 딱 생각이 날 수 밖에 없을 터. 이런 날씨엔 이렇게 새콤달콤한 맛의 음식이 입맛을 돋워준다. 쳐지는 날씨, 사라진 식욕에 온 몸에 힘이 없다면 초계 국수 한 그릇 어떨까.

영양제

사진출처: 애드마일스

너무 더워 식욕이 전혀 돌지 않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나 보양식을 먹어도 기운이 나지 않는다면 영양제의 힘을 빌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덥고 체력이 떨어질수록 영양소를 스스로 잘 챙겨먹어야 하는 건 당연한 것.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입맛이 없다면 영양제라도 잘 챙겨먹어보자.

굽네치킨 오븐 바사삭&찍먹커리 2종

사진출처: 굽네치킨

여름 보양식에도 빠질 수 없는 것은 치킨. 굽네치킨의 ‘오븐 바사삭’은 쌀가루와 현미가루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있는 굽네치킨의 신메뉴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입맛을 돋워 입맛이 없을 때 먹기에도 제격. 여기에 티카마살라&치킨마크니 2종의 인도 커리 소스와 함께 치킨을 즐기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여름이라 입맛이 없다면, 보양식으로 굽네치킨을 선택해보자.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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