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가 픽한 브랜드] 박예슬 with '더로랑'.. 제작 의류가 나올 때마다 너무 예뻐서 자꾸 찾아보게 되는 브랜드

입력 2022. 6.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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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의 로망 중 하나가 여성의류쇼핑몰 운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박예슬은 "자체 제작 브랜드인 더로랑 수제화와 의류는 사장님만의 무드가 담긴 옷입니다. 여기에 제가 반해서 하나 둘 사기 시작했는데 받아보면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이제는 최애 브랜드가 됐어요. 제작 의류가 나올 때마다 너무 예뻐서 자꾸 찾아보게 되는 브랜드입니다."라고 픽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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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박예슬

많은 여성들의 로망 중 하나가 여성의류쇼핑몰 운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여성의류쇼핑몰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 계속 늘어나고 있다, 큰 인기를 얻기도 하지만 쉽게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보통 동대문에서 판매자가 마음에 드는 옷을 잘 골라서 매칭과 코디를 하여 이미지를 올리고 판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규모가 있는 경우 자체 컨셉을 가지고 제작사에 제작 의뢰를 하는데 아예 자체 제작을 소량으로 하여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박예슬 인플루언서는 더로랑의 옷을 오랫동안 구매해온 실제 소비자이다. 

이번에 기사를 쓰기 위해 처음으로 더로랑 대표 겸 인플루언서랑 DM소통을 했다. 

박예슬은 “자체 제작 브랜드인 더로랑 수제화와 의류는 사장님만의 무드가 담긴 옷입니다. 여기에 제가 반해서 하나 둘 사기 시작했는데 받아보면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이제는 최애 브랜드가 됐어요. 제작 의류가 나올 때마다 너무 예뻐서 자꾸 찾아보게 되는 브랜드입니다.”라고 픽한 이유를 설명했다.


인플루언서 박예슬은 또 “더로랑은 사람들 후기도 좋은 편이고 재구매율도 높은 편이에요. 더로랑 의류 중에서도 la팔라쪼 팬츠는 제가 교복 수준으로 많이 입고 다녔답니다.”라며 vvip가 될 정도로 이렇게 한 곳에서만 의류를 구매한 건 여기가 유일하고, 더로랑의 모든 의류 중 팔라쪼는 자신에게 1위이며 다른 색상도 나온다고 하면 기대된다며 순수한 소비자로서의 느낌을 전했다.

더로랑은 협찬을 안 하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박예슬 인플루언서 역시 어린 나이에 의류 쇼핑몰을 하면서 새벽에 동대문과 인천을 헤매면서 옷을 팔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쇼핑몰 의류를 좋아한다고 한다.


“고급스럽고 예뻐요. 그리고 원단 양이 매우 풍성합니다. 소재도 탄탄하고 오래 입어요. 특히 옷 한 벌에 들어가는 원단을 양을 요척이라고 하는데요. 더로랑 옷은 요척이 큰 편이에요. 그러면 여성들의 만족감이 높아지고 요즘 풍성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트렌드하고 잘 매칭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첫 눈에 오늘 예쁘게 입었다는 말이 바로 나오는 옷이에요. 바지 하나 입었을 뿐인데 드레스 업 한 느낌 정말 좋아요. 옷 무게만 봤을 때 조금 무겁지 않을까 느껴지지만, 입으면 가벼워요. 치마인 줄 알 만큼 요척이 커서 편하고 날씬해 보이기도 해요.”라며 착용감을 설명했다. 

더로랑은 협찬을 안 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더로랑을 픽한 이유가 진정성이 느껴진다.

촬영 : 박예슬추가촬영장소 : 웰카페인천송도점

김기만 기자 kkm@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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