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 가맹 문의 급증..BBQ, 대만 가오슝에 19번째 매장 오픈

신민경 기자 입력 2022. 6. 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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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 그룹'은 대만 가오슝 지역에 19번째 치킨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4월 온천 관광지 베이터우점에 이어 5월 가오슝시에 19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BBQ는 가장 활발하게 매장 수가 확장되고 있는 미국·캐나다 등 북미지역뿐 아니라 대만을 아시아 지역 영토 확장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으로 삼았다.

올해 대만에서만 7개 매장의 추가 오픈 계획을 세우고 대만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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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주요 도시 공략..아시아영토 확장에 발판"
BBQ 대만 지산점.(BBQ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 그룹'은 대만 가오슝 지역에 19번째 치킨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BBQ는 마스터 프랜차이즈와 연계해 지난 2018년도에 대만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치킨 외에도 떡볶이·잡채·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현재 타오위안·타이중·타이난 등 주요 도시에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올해 4월 온천 관광지 베이터우점에 이어 5월 가오슝시에 19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BBQ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한국식 치킨의 맛으로 현지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BBQ는 가장 활발하게 매장 수가 확장되고 있는 미국·캐나다 등 북미지역뿐 아니라 대만을 아시아 지역 영토 확장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으로 삼았다. 올해 대만에서만 7개 매장의 추가 오픈 계획을 세우고 대만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한다. 호주·필리핀·베트남 등에서도 'K-치킨' 열풍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지난 22일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통해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외식 브랜드 2위' 발표 등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BBQ의 인지도가 높아져 전 세계 5만개 가맹점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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