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수도본부 손희종 연구사,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받아

민영규 입력 2022. 6. 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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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연구소 손희종 연구사가 제32회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손 연구사는 활성탄의 열재생 시 발생하는 구조적 변화가 유기성 오염물질의 흡착 메커니즘에 미치는 변화를 규명하는 논문으로 공학 분야 우수 논문상 수상자가 됐다.

손 연구사는 2008년 제18회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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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질연구소 손희종 연구사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연구소 손희종 연구사가 제32회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손 연구사는 활성탄의 열재생 시 발생하는 구조적 변화가 유기성 오염물질의 흡착 메커니즘에 미치는 변화를 규명하는 논문으로 공학 분야 우수 논문상 수상자가 됐다.

이 상은 이날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2년도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수여된다.

손 연구사는 2008년 제18회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도 받은 바 있다.

그는 또 국내외 학술지에 200편 이상 우수 논문을 게재하며 2008년부터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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