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7월 생일 대표 아티스트 선정..투표율 45.16% '압도적'

윤상근 기자 입력 2022. 6. 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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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NCT 멤버 태용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 7월 생일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태용은 지난 5월 30일부터 2주간 진행된 팬투 '7월 생일 아티스트'에서 45.1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서 팬들이 직접 제작한 특별 영상이 태용의 생일을 하루 앞둔 6월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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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NCT 태용이 2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서열 1위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심사위원인 '파이트 저지'로는 보아와 태용이 합류하였고, MC로는 강다니엘이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 사진제공 = CJ ENM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아이돌그룹 NCT 멤버 태용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 7월 생일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태용은 지난 5월 30일부터 2주간 진행된 팬투 '7월 생일 아티스트'에서 45.1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서 팬들이 직접 제작한 특별 영상이 태용의 생일을 하루 앞둔 6월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로 송출된다. 영상에서는 태용의 주특기인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최근 발매한 'Love Theory' 속 부드럽고 아름다운 춤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룹 내 메인 댄서이자 래퍼, 보컬, 센터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올라운더로 활약하는 태용의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태용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은 7월 7일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에도 추가로 송출되어 생일 주간을 기념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마리나 대형 전광판에서도 6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만나볼 수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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