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1400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입력 2022. 6. 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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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증권부]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 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생산시설에 14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9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4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당사 전해액 유기용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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