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85, 재감사보고서 '적정' 제출..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재개

김건우 기자 입력 2022. 6. 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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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85는 2021년 재무제표에 대하여 외부회계 감사를 진행한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CNT85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지난 2월 21일 한국거래소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고,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여부 등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2021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 의견거절로 인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여 실질심사 절차가 유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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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85는 2021년 재무제표에 대하여 외부회계 감사를 진행한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CNT85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지난 2월 21일 한국거래소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고,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여부 등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2021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 의견거절로 인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여 실질심사 절차가 유보됐다.

회사 관계자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기 위하여 신속하게 외부감사인과 재감사를 실시했고, 의견거절 사유를 해소하여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재개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도 철저히 준비하여 연내 거래재개를 목표로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28일 CNT85가 적정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여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를 했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하여 상장폐지 여부에 관한 결정 시까지 매매거래정지가 지속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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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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