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5억 두고 17개 스타트업 IR 경연..한강 노들섬에서 진행

김유경 기자 입력 2022. 6. 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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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5억원을 두고 17개 스타트업이 IR경연을 펼친다.

'HERO IR-Day'는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해 신한금융이 매년 개최하는 스타트업 IR 경연 대회이다.

본선 진출팀은 'HERO IR-Day' 현장에서 총상금 5억원을 두고 IR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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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2022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IR-Day' 개최

총 상금 5억원을 두고 17개 스타트업이 IR경연을 펼친다. 신한금융그룹은 내달 8일 '2022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IR-Day'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HERO IR-Day'는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해 신한금융이 매년 개최하는 스타트업 IR 경연 대회이다. 공모 지원 및 심사를 거친 후 본선에 진출한 팀이 최종 IR 경연을 펼친다.

올해는 △환경 트랙 △신한 임팩트 트랙 △대학생 트랙 등 3개 트랙에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334팀이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7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HERO IR-Day' 현장에서 총상금 5억원을 두고 IR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금융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환경 트랙에서는 넷스파, 누비랩, 에이치알엠, 코스모스랩, 테라블록, 포엔이 경연을 펼치며,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현장에 참석해 직접 시상할 예정이다. 신한 임팩트 트랙에는 라운지랩, 로민, 비즈니스캔버스, 스패너, 움틀, 풀스택이, 대학생 트랙에는 베스트마인드, 애드벌룬, 피플, BCD(Blind people Comfortable Device), PLA-VIS CHIP(플라비스 칩)이 경연에 참여한다.

'HERO IR-Day'는 서울 한강 노들섬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은 신한 스퀘어브릿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참관등록은 다음달 8일까지 신한 스퀘어브릿지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오프라인 현장 참여 좌석은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현장 참관 시에는 참여기업들의 IR 경연 뿐만 아니라 70여명의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및 스타트업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와 시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2022 신한 스퀘어브릿지 페스티벌'에는 7월 8일 스타트업 IR경연 대회인 HERO IR-Day가, 7월 8일 늦은 오후와 7월 9일에는 김경일, 김상욱, BE'O, 이승윤, LUCY, N.Flying, 박세리, 오은, 정세랑 등 초특급 게스트와 함께하는 'CULTURE Day'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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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기자 yune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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